응급 상황 발생으로 심정지가 발생한다면 골든 타임 4분이 지나가면 뇌손상이 발생합니다. 심뇌혈관질환이란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을 아울러 말합니다. 선행 질환으로 뇌졸증,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 심장정지의 하나에 해당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위험 요인과 증상, 예방법, 대처법에 대해 쉽게 알아볼까요?
응급 상황 발생시 대처 방안
심뇌혈관질환으로 갑자기 쓰러질 수가 있는데 이때 심정지가 올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많은 사람들은 조기증상 발생하거나 갑자기 쓰러진다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병원을 가려고 시도를 합니다. 택시를 부르거나 부축해서 자가용을 타려고 합니다. 또는 누군가의 등에 업혀서 가까운 병원을 가려고 합니다. ” 안되요. ” 이럴때는 신속히 119를 불러 가장 가깝고 큰 병원 응급실로 이송합니다. 급성 심근경색증이 뇌졸증의 경우 신속한 처치가 예후에 중요한 결정을 하는 요인이 됩니다.
24시간 전문진료팀 운영으로 지역마다 신속하고 집중적인 전문 진료를 제공합니다. 보건복지부가 정한 전문의료기관이 있는데 경기도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강원도는 강원대학교병원, 충남 대전은 충남대학교병원, 경북은 안동병원, 충북은 충북대학교병원, 전남은 전남대학교병원 등등 지역간 격차를 해소하기 센터가 만들어졌습니다. 심뇌혈관질환의 증상이나 응급시 대처 상태에 따라 예후는 완전 달라집니다.
심뇌혈관질환이 뭐지?
심뇌혈관질환이란 심장질환(심근경색,협심증,신부전)과 뇌혈관질환(뇌중풍), 선행 질환(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죽상동맥경화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요 사망 원인은 심근경색과 뇌졸증으로 증상이 갑자기 나타납니다.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중풍 같은 장애나 사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위험 요인은
선행 질환으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지혈증, 비만이 있을 경우 입니다. 생활 습관으로 운동 부족, 나쁜 습관의 식이, 흡연, 스트레스 그 외에 유전이나 연령이 증가 할 경우 입니다.
전조 증상
심혈관질환(협심증과 심근경색)의 증상은 가슴이 뻐근하고 10분이상 상복부의 통증이 있습니다. 왼쪽 어깨, 팔, 목으로 통증이 확산 됩니다. 죽을 듯한 느낌의 통증이 있으며 식은땀, 호흡곤란 의식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뇌혈관질환(뇌증풍)의 증상은 얼굴이 삐뚤고 발음도 부정확하며 한쪽 팔의 힘이 약해 집니다. 편마비 증상으로 걸음걸이가 어려워지고 요실금이나 변실금 등의 다양한 증상이 발생 합니다.
예방법
생활 습관개선
금연, 담배는 끊습니다. 절주 술은 하루에 한 두잔 이하로 줄입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가능한 매일 30분 이상 걷거나 수영 등을 합니다. 식이 요법이 중요한데 식사는 골고루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고 짜지 않게 먹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관리 합니다.
약물치료
고혈압, 당뇨, 이상지지혈증 약을 잘 복용하고 정규적으로 병원에 방문 합니다. 체중조절을 하여 비만 관리에 신경을 씁니다.
건강검진
정규적으로 병원을 방문하고 혈압이나 혈당을 자주 check합니다. 콜레스테롤수치, 비만도를 검사하고 심뇌혈관 초음파 등을 검사 합니다.
심뇌혈관질환 발생 전에 예방이 중요하며 생활속에 다양한 조절 방법 금연, 절주, 식이 관리, 규칙적인 운동과 체중 관리 등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질환이 발생 후에도 적절한 식이 관리와 운동, 규칙적인 약물 복용, 장애 관리가 필요합니다. 언어 곤란시 언어 소통 능력 증진, 운동 기능 증진, 신체 손상 예방 등의 증상에 따라 여러가지의 치료와 조절이 필요 합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질병은 예방이 최고 입니다.